[1대1 컨설팅] 2024년 4월 14일 대표님 컨설팅 후기

관리자
2024-06-20
조회수 58

4/10에 CP staff 35기로 합류하고 4/12에는 달서 글로벌 취업콘서트, 4/14에는 대표님과의 오프라인 1:1 컨설팅까지 CP team을 알게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감사하게도 좋은 기회를 많이 얻었습니다.


resume를 미리 보내드리고 역삼역에 위치한 사무실에 방문해 resume 첨삭과 진로 상담을 받았습니다. 저는 4학년 1학기 재학중으로 해외취업을 희망하고 있지만 아직 산업과 직무를 특정하지 못했고 인턴십 경험이 없는 상태였는데 이런 저의 상황에 도움이 되는 조언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1. resume 관련 

- work experience가 resume의 절반을 넘도록 인턴십/계약직 경험을 쌓을 것

-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하기: 어학 성적, 자격증, 다룰 수 있는 툴 명시, 숫자를 활용해서 이목을 끌기

- 자격증: OPIC AL, SQLD 준비하기. 엑셀이 중요함. 컴활 1급이 있으면 엑셀 활용 능력에 대해 질문을 받지 않음

- 직무와 관련 있는 대외활동만 남기기

- 교육: 국내 대기업을 지원하는 게 아닌 경우 Education은 일반적으로 맨 밑에 작성, 교환학생 경험은 한 줄 정도로 간략하게 작성


2. 인턴십 관련

- 지원 우선순위: 글로벌 IT 기업(AWS, SAP, MS, Dell 등) > 기타 글로벌 대기업 > 스타트업 

- 공기업 인턴은 생각보다 배워가는 게 적을 수도 있음

- 직무보다는 일단 기업의 네임밸류를 우선시해서 인턴 경험을 쌓을 것

- 월드잡플러스 인턴십 프로그램: 한국산업인력공단 산하로 비교적 안전하지만 기업의 네임밸류가 약할 수 있음

- WEST 프로그램: 미국 정부기관에서 일할 수 있고 경쟁력 있음


3. 해외취업 관련

- 싱가포르: IT 기업들의 headquarter가 많음, 경력자에게 비자 정책이 열려 있는 편

- 유럽: 독일이 가장 외국인 채용에 열려 있음. 특히 프랑크푸르트에는 국내 기업도 다수. 영국은 최근 들어 외국인 채용이 개방되는 분위기

- 호주는 주니어로 경력을 시작하기에 좋지 않음


4. 직무/산업 관련

- 클라우드 산업의 전망이 밝음

- IT 영업, 데이터분석 직무도 고려해 볼 것


고민이나 궁금한 점들을 많이 여쭤봤는데 어떤 질문을 해도 예리하게 답변을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표님의 경험과 통찰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님!


[출처] 4/14 1:1 컨설팅 후기 ([글로벌/외국계 기업 & 해외 취업] CP Team) | 작성자 에든버러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