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 컨설팅] 2023년 대표님 J&j winter internship 전화 멘토링 후기

관리자
2024-06-20
조회수 76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9월 서울 시청 현직자 멘토링에서 CP TEAM을 처음 만난 재직자입니다.


당시 회사 업무에 참고하고 싶어 간 자리였는데 멘토님들의 열정 넘치는 멘토링과 

열정적인 조엘 대표님의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아 카페와 정보 공지방에 가입하였습니다.


최근 커리어 방향성에 대한 회의감이 들어 구직 활동을 시작하던 차에

조엘 대표님께서 올려주시는 J&J 인턴십 공고문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 현재 직무와 동일한 포지션이 있어 지원을 결심하였고,

지원서 제출 전 대표님의 피드백을 받고 싶어 연락 드리게 되었습니다.


언젠가는 CP TEAM에서 일하고 싶다고 생각 하였지만, 막상 대표님께 연락 드리려니 염치도 없는 것 같고 떨린 마음이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제 연락을 받으시고는 전화 멘토링을 진행해주셨습니다.


먼저 제약 업계는 특정 포지션에서의 역량이 뛰어난 것보다 바이오 분야 전공생 중 해당 역량이 뛰어난 이를 뽑는다고 조언해주셨으며,


외국계는 직무 변환이 비교적 유연하니 제약 업계 중 문이 넓은 세일즈 또는 마케팅으로 발을 딛은 뒤, 직무를 변환하라는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업계보다는 직무에 관심이 있어 승산은 낮지만 그래도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씀 드렸고 대표님께서는 도전 정신을 칭찬해주시면서 추천서를 작성해주시겠다고 약속해주셨습니다.


처음 연락드리는 것이고 대면이 아닌 전화 멘토링이라 추천서까지 작성해주실 줄은 생각하지 못했는데 선뜻 저를 믿고 말씀 주셔서 무척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제가 정보공지방에 들어오기 전, 제가 원하는 직군의 구인 소식이 많았다며 안타까워 하셨고 앞으로 많은 지원을 해볼 것과 관련 자격증을 따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또한 역삼의 오피에도 초대해주셨으며 CP TEAM 온다면 더 도와줄 수 있으시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에게는 CP TEAM이 무척 큰 기억으로 남아 연락 드렸으나, 대표님께서는 저를 기억하기 어려우셨을텐데 선뜻 귀한 시간을 내주신 대표님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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