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조엘 대표님 대면 컨설팅 후기입니다.
저는 12월 10일 국회에서 열린 CP Team 재능기부 멘토링에서 참여 후, 대표님께 추가적으로 연락을 드려 컨설팅 받게 되었습니다. 다짜고짜 메일을 보내드렸는데 읽어보시고 바로 회신도 주시고 흔쾌히 시간도 내어주셨습니다.
저는 경력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상태이고, 이직하려는 회사의 산업군과 직무적인 방향에서 고민이 많아서 대표님께 조언을 구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롱런할 수 있는 커리어 설정이 가능한지, 회사를 고를 때 어떤 기준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향후 커리어를 만들어가면 좋을지 대표님과 이야기하면서 세부적인 방향성을 정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사전에 전달드렸던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도 꼼꼼하게 보시면서 제가 원하는 일의 방향성과 향후에는 어떤 가치를 중요시하고 직장을 구할것인지 굉장히 디테일하게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직무적인 역량에 대한 고민이나 커리어적인 부분에 대한 고민은 평생 누구나 다 하는 과정이라는 말씀을 해주시면서 여러가지 좋은 사례도 많이 말씀해주셨습니다.
경력자를 위한 멘토링이나 커리어 설정 관련해서 조언을 주실 수 있는 분이 제 주변에는 많지 않았서 고민이 많았는데, 대표님 컨설팅을 통해 저의 시야도 넓어지고 좀 더 적극적으로 이직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한테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1. 이직 산업군 관련 조언
제가 일했던 industry가 beauty, food쪽이다 보니 동일한 산업군으로 이직을 고려하고 있었는데 대표님께서 너무 한정적으로 가져가지 말고 산업군을 좀 확대해서 보는 방향도 말씀을 주셨습니다. 뭔가 동일한 업종에만 계속 지원하면서 답답함을 느꼈었는데 '아 시야를 너무 좁게 보았구나 좀 확장해야겠다'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2. 직무 관련 조언
기존에 하던 직무적 강점과 다녔던 회사들의 네임밸류를 최대한 좀 활용해서 면접때 최대한 어필해보자는 방향성을 제시해주셨습니다. 마케팅 직무의 커버리지가 굉장히 넓은데 어떻게 어필하는지에 따라서 결과는 다를 수 있다는 말씀을 듣고 제가 쌓아온 경력을 최대한 강조해서 최대한 장점만 부각되도록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 시나리오(?) 를 다시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3. 회사 관련 조언
일정 규모가 있는 조직에서 스타트업이나 작은 소규모 조직으로의 이직에 대한 의견을 여쭤보았는데 해당 경우에 가져갈 수 있는 리스크와 또 커리어적인 성장부분을 자세하게 다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가능성 있는 스타트업은 어떠한 것인지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반기에 이직을 준비하면서 지쳐있었는데 지난번 12월 10일 CP TEAM 멘토링 및 오늘의 김조엘 대표님을 덕분에 방향성을 잡아나갈 수 있는것 같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및 이직을 준비하는 경력자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출처] 12월 23일 김조엘 대표님 컨설팅 후기 ([대기업 / 글로벌기업 / 해외 취업] CP Team) | 작성자 손예지
안녕하세요:)
김조엘 대표님 대면 컨설팅 후기입니다.
저는 12월 10일 국회에서 열린 CP Team 재능기부 멘토링에서 참여 후, 대표님께 추가적으로 연락을 드려 컨설팅 받게 되었습니다. 다짜고짜 메일을 보내드렸는데 읽어보시고 바로 회신도 주시고 흔쾌히 시간도 내어주셨습니다.
저는 경력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상태이고, 이직하려는 회사의 산업군과 직무적인 방향에서 고민이 많아서 대표님께 조언을 구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롱런할 수 있는 커리어 설정이 가능한지, 회사를 고를 때 어떤 기준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향후 커리어를 만들어가면 좋을지 대표님과 이야기하면서 세부적인 방향성을 정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사전에 전달드렸던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도 꼼꼼하게 보시면서 제가 원하는 일의 방향성과 향후에는 어떤 가치를 중요시하고 직장을 구할것인지 굉장히 디테일하게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직무적인 역량에 대한 고민이나 커리어적인 부분에 대한 고민은 평생 누구나 다 하는 과정이라는 말씀을 해주시면서 여러가지 좋은 사례도 많이 말씀해주셨습니다.
경력자를 위한 멘토링이나 커리어 설정 관련해서 조언을 주실 수 있는 분이 제 주변에는 많지 않았서 고민이 많았는데, 대표님 컨설팅을 통해 저의 시야도 넓어지고 좀 더 적극적으로 이직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한테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1. 이직 산업군 관련 조언
제가 일했던 industry가 beauty, food쪽이다 보니 동일한 산업군으로 이직을 고려하고 있었는데 대표님께서 너무 한정적으로 가져가지 말고 산업군을 좀 확대해서 보는 방향도 말씀을 주셨습니다. 뭔가 동일한 업종에만 계속 지원하면서 답답함을 느꼈었는데 '아 시야를 너무 좁게 보았구나 좀 확장해야겠다'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2. 직무 관련 조언
기존에 하던 직무적 강점과 다녔던 회사들의 네임밸류를 최대한 좀 활용해서 면접때 최대한 어필해보자는 방향성을 제시해주셨습니다. 마케팅 직무의 커버리지가 굉장히 넓은데 어떻게 어필하는지에 따라서 결과는 다를 수 있다는 말씀을 듣고 제가 쌓아온 경력을 최대한 강조해서 최대한 장점만 부각되도록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 시나리오(?) 를 다시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3. 회사 관련 조언
일정 규모가 있는 조직에서 스타트업이나 작은 소규모 조직으로의 이직에 대한 의견을 여쭤보았는데 해당 경우에 가져갈 수 있는 리스크와 또 커리어적인 성장부분을 자세하게 다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가능성 있는 스타트업은 어떠한 것인지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반기에 이직을 준비하면서 지쳐있었는데 지난번 12월 10일 CP TEAM 멘토링 및 오늘의 김조엘 대표님을 덕분에 방향성을 잡아나갈 수 있는것 같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및 이직을 준비하는 경력자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출처] 12월 23일 김조엘 대표님 컨설팅 후기 ([대기업 / 글로벌기업 / 해외 취업] CP Team) | 작성자 손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