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리스트 특강 후기] 조엘리스트 데이터분석 특강: 쿠팡&아모레퍼시픽 데이터분석 멘토

관리자
2022-08-01
조회수 144


7월 19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조엘리스트의 데이터분석 특강을 수강했습니다!

본 특강은 쿠팡, 아모레퍼시픽 멘토분께서 도움 주셨는데요~ 어떤 내용이었는지 공유드리겠습니다

📍 일시 : 7월 19일 화요일 19:30 ~ 21:30

📍 장소 : 역삼역 제네베라 카페 

📍 참석 인원: 총 45명 (Staff 5명 제외) 

📍 참석자: 예비 취준생 혹은 직장인 

📍 강연자: Kyle 멘토님 (현 쿠팡 데이터 분석가), Duke 멘토님 (현 아모레퍼시픽 채널 마케팅 담당) 


⏱타임테이블

-19:30~20:00 : 특강 (전체직무에서 쓰이는 데이터분석 누구나 할수있다.) -Kyle멘토

-20:00~20:10 : 보조출연자 소개 -Duke멘토

-20:10~20:40 : 특강 Q&A


    

김조엘 대표님께서 CP Team 소개 후, 송파구 채용 설명회를 홍보하시면서 시작됐습니다. 추가로 박기선 조엘리스트 팀장과 김서연 조엘리스트 Staff가 조엘리스트를 홍보했죠! 


    



01

Kyle 멘토님 강연 (현 쿠팡 데이터 분석)


먼저 쿠팡 데이터 분석 Kyle 멘토님께서 데이터 분석의 필요성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

Kyle 멘토님은 이전 아모레퍼시픽에서 일하셨다가, 쿠팡으로 이직하신 분이신데요. Market Intellegence & Business Analyst 두 가지 직책을 맡으며 데이터 분석 업무를 주로 맡고 있으십니다. 


쿠팡에 관심 갖게 된 이야기를, 자신만의 경험에 기반해 스토리텔링하시는 Kyle 멘토님


아모레퍼시픽에서 쿠팡으로 이직하게 된 계기를, 멘토님께서 쿠팡에 대한 관심을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특히 멘토님께서 직접 겪으신 일을 바탕으로, 쿠팡에 관심 갖게 된 계기를 말씀해주신 것이 매력적이었죠. 


쿠팡에서 빅데이터가 활용되는 사례를 물류, 유통, 이커머스의 측면에서 말씀주셨습니다. 


- 물류

1) 물류센터 내 상품 배치 시 활용된다. 제품 판매량, 판매 추이 등을 분석한다. 분석한 결과를 근거로 잘 팔리는 상품, 빨리 팔리는 상품을 '배송준비가 가장 빠르게 이뤄질 수 있는 구역'으로 분산 배치한다. 

2) 물류센터 내 제품 배치도는 최적의 공간 효율을 낼 수 있도록, 각각의 장소에 진열되는 모든 상품의 위치와 진열장소를 빅데이터에 근거해 설정한다. 


- 유통

1) 어떤 제품을 PB(자체 개발 브랜드 상품) 상품으로 만들면 좋을지 파악할 수 있다


- 이커머스

1) 판매량이 가장 높은 제품, 최저가 제품 추천에 활용된다. 

2) 고객의 이용 데이터 등급에 근거해, 비용을 고객 별로 차등 과금할 수 있다. 


코딩 등 빅데이터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물류 및 유통 분야에서 잘 활용되는지 더 잘 알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02

Duke 멘토님 강연 (현 아모레퍼시픽 채널마케팅 담당)


Duke 멘토님은 아모레퍼시픽에서 채널마케팅 담당으로 일하고 있으신 분이신데요. 아모레퍼시픽 아리따움 채널에서 영업하셨던 분이십니다. 


문과 출신의 현직자 분이셨던만큼, 데이터를 문과생이라도 배워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셨어요. 


- 은행 및 증권사 등 문과생들이 선호하는 금융권이 공대생 위주로 채용하지, 문과생을 단 한 명도 뽑는다. 

- 거래처가 많고, 판매 제품이 많은 대기업의 경우, Excel만을 활용하기엔 관리가 어렵다. 따라서 SQL 등 빅데이터를 다룰 줄 아는 역량이 요구되고 있다. 


기업의 규모, 국적, 산업군에 관계없이 코딩 실력이 요구된다는 이야기는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JD(직무기술서)에 SQL 등 코딩 실력이 자주 언급되는 이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회계팀에서조차도 코딩 실력이 요구되고 있다는 것이 충격이었죠. 


이외에도 이커머스에 관심 있는 분들이 해보면 좋은 고민을 말씀주셨습니다. 과제전형, PT면접을 보는 곳이 늘어나는 요즘, 한 번 즈음 생각해본다면 유용한 주제라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03

Q & A


특강이 마무리되고, 질의응답이 20분 간 진행됐어요.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질문을 주셨고, 멘토님 두 분 께서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셨습니다. 그만큼 구직자 분들이 데이터 직무, 코딩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것도 알 수 있었고요. 


하지만 사전 질문을 미리 취합했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했습니다. 한정된 시간 대비 질문 수가 많으면, 정성스런 답변을 듣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죠. 


본 특강을 통해 SQL을 현업에서 많이 요구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늦은 시간에도 시간을 내주신 멘토님 두 분과 대표님 CP TEAM STAFF 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구직자 여러분들께서 CP TEAM의 특강들 적극 활용하셔서 

주도적으로 미래를 개척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건승하세요!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