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청 모의면접에 참가했었는데, 자기소개는 40-50초 내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세세히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는 보통 경험 위주로 "무엇을 했습니다.." 등으로 자기소개를 풀어나갔었는데, 면접 피드백 진행 후 한현구 멘토님께서 자기소개는 유사경험을 2가지 역량 정도로만 이야기하고, 정서와 태도적인 면을 섞어서 이야기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이러한 정서와 태도적인 측면이 어떻게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면 조금 더 플러스 적인 요소를 얻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유용한 정보와 면접 꿀 팁들을 얻어갈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또한 다른 참가자들의 면접을 들어보면서 '이 질문에는 이렇게 대답을 해야지' 라는 팁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지식과 관련한 질문 혹은 시사상식에 관련한 질문이 나올때 정확히 모를 때는 "모르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아는 선 상에서라도 질문에 답변하는 참가자들을 보면서 저런 점들은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세미나 종종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강남구청 모의면접에 참가했었는데, 자기소개는 40-50초 내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세세히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는 보통 경험 위주로 "무엇을 했습니다.." 등으로 자기소개를 풀어나갔었는데, 면접 피드백 진행 후 한현구 멘토님께서 자기소개는 유사경험을 2가지 역량 정도로만 이야기하고, 정서와 태도적인 면을 섞어서 이야기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이러한 정서와 태도적인 측면이 어떻게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면 조금 더 플러스 적인 요소를 얻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유용한 정보와 면접 꿀 팁들을 얻어갈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또한 다른 참가자들의 면접을 들어보면서 '이 질문에는 이렇게 대답을 해야지' 라는 팁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지식과 관련한 질문 혹은 시사상식에 관련한 질문이 나올때 정확히 모를 때는 "모르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아는 선 상에서라도 질문에 답변하는 참가자들을 보면서 저런 점들은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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