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 글로벌 기업 취업 멘토링 콘서트
= 취업 콘서트 개요 =
2019.07.28.(일) 14:00~17:30
장소: 서울시청 신청사 8F 다목적홀
주최: Curiosity Project
후원: 서울특별시

Q. 회사 산업 관련 이슈 중에서 어떤 부분에 우선 순위를 주고 있나요?
A. 5G, AI 사업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있어요.
Q. 인텔은 어떻게 역경을 이겨냈어요?
A. 현재 처한 역경을 전 직원에게 공유하고 같이 가려는 문화를 조성했다. 인텔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중심으로 변화하려고 하고 있다.
김조엘 대표님이 ‘오늘 들은 내용에서 키워드를 중심으로 답변을 하면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하며 KEY NOTE 시간을 마무리 했어요.
3. 현직자 Q&A

청년에게 인기가 많은 ‘현직자 Q&A’가 이어졌어요. 평소에 궁금하지만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를 현직자와 실시간 해결할 수 있으니까 완전 좋겠죠?
이번 멘토링은 ‘IBM 윤재웅 멘토, AMAZON 김익수 멘토, J&J 이민희 멘토, OB 원재은 멘토’가 현직자 Q&A 시간을 함께 했어요. 대표적인 질문과 답변 몇 가지를 알아봐요.
Q. 영업 직무에 지원을 한다면 현장에서 많은 경험을 쌓는 것이 좋은지, 관심 있는 분야에서 일관성 있게 준비한 것이 좋은지 궁금해요.
A. (J&J, 이민희 멘토) 회사, 상품에 대한 이해, 판매 절차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영업 직무는 대부분 영업으로 회사 생활을 마무리한다. 다른 직무로 이동이 어렵다는 것을 고려해서 지원해야 한다.
Q. 회사의 비즈니스 컬쳐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세요.
A. (IBM, 윤재웅 멘토) 회사의 전체적인 분위기도 중요하지만 매니저의 컬쳐에 대한 생각이 중요하다.
(OB, 원재은 멘토) 영어를 잘 못하는데 영어 면접이 있었다. 다행히도 면접관의 재치로 영어 면접을 보지 않았다. 화끈하고 한 번에 몰아서 일을 하는 성향이 강하다.
(J&J, 이민희 멘토) 오너십을 가지고 빨리 일처리를 하는 문화. 사장님을 비롯해서 직원의 책상이 없다. 100명의 직원이 있다면 70명의 책상만 준비했다. 출퇴근이 자유롭다. 개인의 결과는 개인이 책임지는 분위기다.
(AMAZON, 김익수 멘토) 고객이 만족하면 어떤 노력을 하든 상관 없지만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즐기는 회사 분위기가 좋다.
4.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연복 본부장 ‘글로벌 진출을 위한 현실적 정보’

이야기를 하며 강의를 시작하셨어요.
해외 취업은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중요하고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한국은 모여다니는 문화지만 서양은 자신의 일에 집중하는 문화고, 자신과 맞지 않다면 쉽게 이직하는 문화예요. 회사도 쉽게 직원을 해고하는 문화라는 것을 염두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입사서류 작성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셨는데요. 아르바이트 경험, 사회 경험이 있다면 잘 정리해뒀다가 입사서류에 직무와 관련해서 적는 것이 중요해요.
짧은 시간이지만 중요한 팩트를 잡으면서 공단의 사업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는 강의가 매력적이었어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연수 과정, 정착지원금, 해외취업 정보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까 참여 부탁해요.
5. 공개 모의 면접

수백 명의 방청객 앞에서 면접을 본다면 어떨까요? 많은 사람 앞에서 말하는 자신감을 얻기에 좋은 기회인데요. 이번 멘토링에도 공개 모의 면접이 진행 되었어요. 지원자의 프로필, 질문, 면접관 평가를 알아봐요.
= 지원자 프로필 =
면접자: 박예O
지원 직무: 마케팅
전공: 독일어
해외경험: 교환학생 경험 1년
면접관: GE Healthcare 안종화 멘토, CP TEAM 김조엘 대표
= 질문 =
Q. 어떤 회사에 지원하고 싶은가요? 이유는 무엇인가요?
Q. 국내 기업과 해외 기업은 어떤 점이 달라서 글로벌 인재라는 단어를 쓸까요?
Q. 본인이 생각하는 마케팅 직무는 어떤 것인가? 어떤 마케팅을 추구하는가?
Q. 직무 특성상 메디컬 닥터 수준의 직무 지식이 없으면 업무를 하기 힘들다. 입사 후에 어떻게 직무 지식을 쌓을 것인가?
Q. 어떻게 SAP 마케팅 정보를 찾는 것이 좋은가?
Q. SAP, ERP를 바꿔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세요.
Q. 직무의 롤모델은 누구인가?
= 면접관 평가 =
김조엘 면접관 평가: 면접을 잘 봤다. 아이컨텍을 제대로 했다. 사투리를 사용했지만, 듣는 사람이 흐트러지지 않게 의미 전달을 잘 했다.
안종화 면접관 평가: 사투리에 마이너스 영향은 없다. 바디랭귀지를 자연스럽게 했다. 팀워크가 중요하다. 직무 중심으로 면접 준비를 해야 한다.
돈을 주고도 경험하기 힘든 것이 수 백명 앞에서 면접을 보는 것이에요.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 전문 면접관에게 평가를 받는 과정을 통해서 체계적인 준비를 할 수 있어요. 이번 멘토링에서 기회를 놓쳤다면 다음 멘토링에 모의 면접 신청을 해서 인생에 몇 번 있을까 하는 경험을 쌓아보세요.
6. 소수 그룹 멘토링

CP Team 멘토링의 하이라이트! 현직자 19명이 멘토로 참여해서 그룹 멘토를 해주셨어요. 원하는 멘토를 선택하고 35분 동안 그룹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데요. 나는 생각하지 못했지만 다른 지원자는 생각해낸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아요.

= 19명의 멘토 명단 =
IBM IT 윤재웅, SAP 홍보 이가연, AMORE PACIFIC 마케팅 이규열, ADDECO HR 이상협, J&J 영업 이슬기, J&J 기획 이민희, AMAZON IT 김익수, AMAZON SCM 이환, ROKIT Healthcare 김수진, (전)MICROSOFT HR 한준기, NIKE 기획 이규현, OB 맥주 홍보 송수주, OB 맥주 HR 원재은, KELLOGG'S 기획 최광용, UNESCO 김재홍, 일본 현지 취업 최규식, 싱가폴 현지 취업 정지원, 동남아시아 현지취업 박창욱, 미국 기업 현지 취업 박창욱, 미국 기업 현지 취업 김조엘, 미국 취업 권진환 멘토

= 주요 질문 =
Q. 취업 준비 방법은? (아데코)
A. 필터링을 통한 시간 관리가 중요하다. 직무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는 것이 좋다. 수박 겉핥기 식으로 준비하면 안된다. 경력직의 경우 ‘링크드인’에서 공석을 확인해야 한다. 자주 검색하면 좋은 조건으로 이직이 가능하다.
Q. 회사의 근무 환경은? (OB맥주)
A. 불협화음 하지 않으면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 TOP-DOWN 방식으로 내려보내기 보다는 자신의 특징을 잘 살려서 근무할 수 있게 도와준다.
Q. 신입사원이 연봉을 많이 받는 효율적인 커리어 개발 방법은? (마이크로소프트)
A. 연봉에 대한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다. 평균적인 물가상승률을 고려하여 연봉을 상승한다. 연봉에 따라서 일을 하면 일의 가치가 줄어든다. 열심히 일하면 회사에서 알아서 연봉을 높여준다. 개인적으로 연봉이 1년에 20%가 상승된 적도 있다.
Q. 제안을 하면 받아들이는 문화인가요? (아모레퍼시픽)
A. 후배가 얘기를 하면 받아들이는 문화다. 조직 문화가 바뀌고 있다. 수용하고 이해하는 분위기에서 일한다.

■ 마무리 
취업 준비생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의 경험과 역량을 쌓는 것, 최신 취업 정보를 얻는 것이에요. 최신 정보를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하고 싶은 회사, 하고 싶은 직무에서 근무하는 현직자를 만나는 것이죠. 현직자의 답변은 오류가 적기 때문이에요. 인터넷에 있는 근거 없는 ‘카더라’ 정보 때문에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도 종종 있어요.
이번 멘토링 콘서트에서 현직자 멘토링의 중요성을 한 번 더 알게 되었어요. ‘이 회사는 이런 분위기야. 면접에서 이렇게 답해야 합격할 수 있어!’라는 누구나 생각하는 일반적인 상식을 완전히 뒤엎는 답변을 여러 번 들을 수 있었어요. 그 정도로 회사의 근무 분위기나 기업 가치관이 빨리 바뀌고 있어요.
예전의 기업 정보로 혼자서 겉도는 취업 준비를 하기 보다는 최신 정보로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되세요. 가장 좋은 방법은 CP Team이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 취업 멘토링 콘서트’에 참여하는 것이에요. 한 번의 참여로 여러명의 멘토를 만날 수 있기 때문이죠. 집에서 오래된 책으로 준비하는 공부를 접고 최신 정보가 가득한 현장에서 다시 만나요!
(이 후기를 작성하고 제공해 주신 청년희망재단 박진영 기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울시 청년 글로벌 기업 취업 멘토링 콘서트
= 취업 콘서트 개요 =
2019.07.28.(일) 14:00~17:30
장소: 서울시청 신청사 8F 다목적홀
주최: Curiosity Project
후원: 서울특별시
Q. 회사 산업 관련 이슈 중에서 어떤 부분에 우선 순위를 주고 있나요?
A. 5G, AI 사업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있어요.
Q. 인텔은 어떻게 역경을 이겨냈어요?
A. 현재 처한 역경을 전 직원에게 공유하고 같이 가려는 문화를 조성했다. 인텔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중심으로 변화하려고 하고 있다.
김조엘 대표님이 ‘오늘 들은 내용에서 키워드를 중심으로 답변을 하면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하며 KEY NOTE 시간을 마무리 했어요.
3. 현직자 Q&A
청년에게 인기가 많은 ‘현직자 Q&A’가 이어졌어요. 평소에 궁금하지만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를 현직자와 실시간 해결할 수 있으니까 완전 좋겠죠?
이번 멘토링은 ‘IBM 윤재웅 멘토, AMAZON 김익수 멘토, J&J 이민희 멘토, OB 원재은 멘토’가 현직자 Q&A 시간을 함께 했어요. 대표적인 질문과 답변 몇 가지를 알아봐요.
Q. 영업 직무에 지원을 한다면 현장에서 많은 경험을 쌓는 것이 좋은지, 관심 있는 분야에서 일관성 있게 준비한 것이 좋은지 궁금해요.
A. (J&J, 이민희 멘토) 회사, 상품에 대한 이해, 판매 절차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영업 직무는 대부분 영업으로 회사 생활을 마무리한다. 다른 직무로 이동이 어렵다는 것을 고려해서 지원해야 한다.
Q. 회사의 비즈니스 컬쳐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세요.
A. (IBM, 윤재웅 멘토) 회사의 전체적인 분위기도 중요하지만 매니저의 컬쳐에 대한 생각이 중요하다.
(OB, 원재은 멘토) 영어를 잘 못하는데 영어 면접이 있었다. 다행히도 면접관의 재치로 영어 면접을 보지 않았다. 화끈하고 한 번에 몰아서 일을 하는 성향이 강하다.
(J&J, 이민희 멘토) 오너십을 가지고 빨리 일처리를 하는 문화. 사장님을 비롯해서 직원의 책상이 없다. 100명의 직원이 있다면 70명의 책상만 준비했다. 출퇴근이 자유롭다. 개인의 결과는 개인이 책임지는 분위기다.
(AMAZON, 김익수 멘토) 고객이 만족하면 어떤 노력을 하든 상관 없지만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즐기는 회사 분위기가 좋다.
4.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연복 본부장 ‘글로벌 진출을 위한 현실적 정보’
이야기를 하며 강의를 시작하셨어요.
해외 취업은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중요하고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한국은 모여다니는 문화지만 서양은 자신의 일에 집중하는 문화고, 자신과 맞지 않다면 쉽게 이직하는 문화예요. 회사도 쉽게 직원을 해고하는 문화라는 것을 염두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입사서류 작성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셨는데요. 아르바이트 경험, 사회 경험이 있다면 잘 정리해뒀다가 입사서류에 직무와 관련해서 적는 것이 중요해요.
짧은 시간이지만 중요한 팩트를 잡으면서 공단의 사업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는 강의가 매력적이었어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연수 과정, 정착지원금, 해외취업 정보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까 참여 부탁해요.
5. 공개 모의 면접
수백 명의 방청객 앞에서 면접을 본다면 어떨까요? 많은 사람 앞에서 말하는 자신감을 얻기에 좋은 기회인데요. 이번 멘토링에도 공개 모의 면접이 진행 되었어요. 지원자의 프로필, 질문, 면접관 평가를 알아봐요.
= 지원자 프로필 =
면접자: 박예O
지원 직무: 마케팅
전공: 독일어
해외경험: 교환학생 경험 1년
면접관: GE Healthcare 안종화 멘토, CP TEAM 김조엘 대표
= 질문 =
Q. 어떤 회사에 지원하고 싶은가요? 이유는 무엇인가요?
Q. 국내 기업과 해외 기업은 어떤 점이 달라서 글로벌 인재라는 단어를 쓸까요?
Q. 본인이 생각하는 마케팅 직무는 어떤 것인가? 어떤 마케팅을 추구하는가?
Q. 직무 특성상 메디컬 닥터 수준의 직무 지식이 없으면 업무를 하기 힘들다. 입사 후에 어떻게 직무 지식을 쌓을 것인가?
Q. 어떻게 SAP 마케팅 정보를 찾는 것이 좋은가?
Q. SAP, ERP를 바꿔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세요.
Q. 직무의 롤모델은 누구인가?
= 면접관 평가 =
김조엘 면접관 평가: 면접을 잘 봤다. 아이컨텍을 제대로 했다. 사투리를 사용했지만, 듣는 사람이 흐트러지지 않게 의미 전달을 잘 했다.
안종화 면접관 평가: 사투리에 마이너스 영향은 없다. 바디랭귀지를 자연스럽게 했다. 팀워크가 중요하다. 직무 중심으로 면접 준비를 해야 한다.
돈을 주고도 경험하기 힘든 것이 수 백명 앞에서 면접을 보는 것이에요.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 전문 면접관에게 평가를 받는 과정을 통해서 체계적인 준비를 할 수 있어요. 이번 멘토링에서 기회를 놓쳤다면 다음 멘토링에 모의 면접 신청을 해서 인생에 몇 번 있을까 하는 경험을 쌓아보세요.
6. 소수 그룹 멘토링
CP Team 멘토링의 하이라이트! 현직자 19명이 멘토로 참여해서 그룹 멘토를 해주셨어요. 원하는 멘토를 선택하고 35분 동안 그룹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데요. 나는 생각하지 못했지만 다른 지원자는 생각해낸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아요.
= 19명의 멘토 명단 =
IBM IT 윤재웅, SAP 홍보 이가연, AMORE PACIFIC 마케팅 이규열, ADDECO HR 이상협, J&J 영업 이슬기, J&J 기획 이민희, AMAZON IT 김익수, AMAZON SCM 이환, ROKIT Healthcare 김수진, (전)MICROSOFT HR 한준기, NIKE 기획 이규현, OB 맥주 홍보 송수주, OB 맥주 HR 원재은, KELLOGG'S 기획 최광용, UNESCO 김재홍, 일본 현지 취업 최규식, 싱가폴 현지 취업 정지원, 동남아시아 현지취업 박창욱, 미국 기업 현지 취업 박창욱, 미국 기업 현지 취업 김조엘, 미국 취업 권진환 멘토
= 주요 질문 =
Q. 취업 준비 방법은? (아데코)
A. 필터링을 통한 시간 관리가 중요하다. 직무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는 것이 좋다. 수박 겉핥기 식으로 준비하면 안된다. 경력직의 경우 ‘링크드인’에서 공석을 확인해야 한다. 자주 검색하면 좋은 조건으로 이직이 가능하다.
Q. 회사의 근무 환경은? (OB맥주)
A. 불협화음 하지 않으면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 TOP-DOWN 방식으로 내려보내기 보다는 자신의 특징을 잘 살려서 근무할 수 있게 도와준다.
Q. 신입사원이 연봉을 많이 받는 효율적인 커리어 개발 방법은? (마이크로소프트)
A. 연봉에 대한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다. 평균적인 물가상승률을 고려하여 연봉을 상승한다. 연봉에 따라서 일을 하면 일의 가치가 줄어든다. 열심히 일하면 회사에서 알아서 연봉을 높여준다. 개인적으로 연봉이 1년에 20%가 상승된 적도 있다.
Q. 제안을 하면 받아들이는 문화인가요? (아모레퍼시픽)
A. 후배가 얘기를 하면 받아들이는 문화다. 조직 문화가 바뀌고 있다. 수용하고 이해하는 분위기에서 일한다.
■ 마무리
취업 준비생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의 경험과 역량을 쌓는 것, 최신 취업 정보를 얻는 것이에요. 최신 정보를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하고 싶은 회사, 하고 싶은 직무에서 근무하는 현직자를 만나는 것이죠. 현직자의 답변은 오류가 적기 때문이에요. 인터넷에 있는 근거 없는 ‘카더라’ 정보 때문에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도 종종 있어요.
이번 멘토링 콘서트에서 현직자 멘토링의 중요성을 한 번 더 알게 되었어요. ‘이 회사는 이런 분위기야. 면접에서 이렇게 답해야 합격할 수 있어!’라는 누구나 생각하는 일반적인 상식을 완전히 뒤엎는 답변을 여러 번 들을 수 있었어요. 그 정도로 회사의 근무 분위기나 기업 가치관이 빨리 바뀌고 있어요.
예전의 기업 정보로 혼자서 겉도는 취업 준비를 하기 보다는 최신 정보로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되세요. 가장 좋은 방법은 CP Team이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 취업 멘토링 콘서트’에 참여하는 것이에요. 한 번의 참여로 여러명의 멘토를 만날 수 있기 때문이죠. 집에서 오래된 책으로 준비하는 공부를 접고 최신 정보가 가득한 현장에서 다시 만나요!
(이 후기를 작성하고 제공해 주신 청년희망재단 박진영 기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